I LOVE ARGUMENT. I LOVE DEBATE. I DON’T EXPECT ANYONE JUST TO SIT THERE AND AGREE WITH ME. THAT’S NOT THEIR JOB.
나는논쟁을좋아하고토론하기를즐깁니다. 어느누구로부터도맹목적인동의를기대하지않습니다.

~ Margaret Thatcher

Change your thoughts and you change your world.

~ Norman Vincent  Peale
About
THE WORLD IS CHANGING BEFORE YOUR EYES.

You may not realize it, but the way your life needs to connect with people around you, has already changed.

The methods that captured the attention of people 10, 5 or even 2 years ago are dying. And it’s costing you your standing.

You need to rise above the noise.

This is the perfect time to step up because now you are on a level playing field. We live in a digital world that allows you to connect quickly and easily with people. New opportunities have come for individuals to stand out.

We hope to provide free content for you, to learn and build a better future.

WHY WE DO WHAT WE DO.

We want to do work that inspires us and others everyday. We hope to empower the individual so we can create our future.

And of course having some fun along the way!

Together, we will be able to move mountains little by little…, and finally,
hope to change the world for the better one.

A LITTLE BIT ABOUT ME.

안녕하세요? 크리스장입니다. 호스트로서 인사드립니다.

독실한 Catholic이고 싶은 저 Chris Chang(본명 Christopher)은 한국 전라남도 남단, 해남에서 출생했습니다.

검정고시를 거쳐 늦깍기 고등학생이 됐고, 서울에서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다녔지만, Journalism하고는 관계없는 공부를 한 셈이라서 현재 직업인 ‘시사해설자’로서는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30년이 넘게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본래 직업이었고, 한때 잠깐 Long Island University에서 강사를 지낸 적이 있지만, 1997년 ‘래디오 토론 진행자’로서 우연히 방송을 시작한 이래, 20여년 시사토론진행자로서, 또 시사해설자로서, 소위 저널리스트로 살아왔고, 지금은 시사해설자로서의 직업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방송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일부, 그리고 필라델피어 일부 지역까지를 가청권으로 하는 중파래디오 AM 930 WPAT, AM Korea방송국에서 방송위원으로 방송을 시작한 이후, AM 1480과 AM 1660 WWRU, Radio Korea방송국, 그리고, KCBN 미주기독교방송, 그리고 다시 FM 87.7 Korean Radio Broadcasting, KRB 방송국에서, 주로 미국 동부시간으로 아침 여덟시반에 15분짜리 시사해설 프로그램 – ‘크리스장의 아침브리핑’을 ‘쌩으로 때리면서’ 미디어 언론매체들의 여론왜곡과 오도를 피부로 느꼈고, 나름 이들의 비행을 차단하는 데 진력을 하는 한편으로, 매주 토요일 아침 아홉시부터는 두시간 짜리, 한국으로 치면, ’100분 토론’ 비슷한 시사토론 프로그램  ’크리스장의 토요토론’을 진행해 왔습니다.

2010년 3월1일부터는, New York Symphony Orchestra의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이 교향악단을 이끌고 고국 대한민국도 한 번 찾을 참이었지만 성사시키지 못하고 임기를 마쳐, 마음속에 숙제로 남겨두고 있습니다.

2015년 7월, 지상파방송을 떠난 저는, 지금은 스마트폰 방송과 인터넷방송을 챈늘로 해서, 여전히 시사해설과 시사토론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가르침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With respect,

Chris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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